동안 피부 만들기

아기 피부처럼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 싶다면 먼저 매일 하루에 한 번 이상 피부를 씻는다. 설탕 스크럽제나 각질 제거용 때밀이 장갑으로 각질 제거를 한다. 매일 피부 타입에 따라 보습을 해준다. 외출할 때는 반드시 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.

1하루에 한 번 이상 씻기. 하루에 두 번 씻고 아침에 일어나서, 그리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을 많이 마시면 더 좋다. 이렇게 하면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.

  • 비누 성분이 없는 세안제나 바디 워시와 물로 쉽게 피부를 깨끗이 씻을 수 있다.
  • 또는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나온 특수 세안제를 사용한다. 용기에 적힌 사용 설명서에 따른다.
  • 연약한 얼굴 피부가 상하지 않도록 반드시 부드러운 스펀지나 세안기를 사용한다.
  •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라은 이틀에 한 번 또는 며칠에 한 번 샤워만 한다. 이렇게 하면 분비된 피지가 피부를 보호한다. 민감성 피부는 너무 지나치게 씻으면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.

1일주일에 세 번 각질 제거하기. 보통 일주일마다 각질 제거를 하면 죽은 피부 세포를 벗겨져 피부가 다시 좋아진다. 더러움, 쌓인 피지, 죽은 세포를 제거하면 아기처럼 보드라운 피부가 드러난다.

  •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2주(14일)마다 각질 제거를 한다.

2다음과 같이 각질 제거하기.

  • 각질 제거용 스크럽제를 사용한다. 스크럽제는 시중 제품을 구입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. 집에서 설탕 스크럽제와 설탕과 꿀 스크럽제를 비롯해 다양한 스크럽제를 만들 수 있다.
  • 각질 제거용 때밀이 장갑을 사용한다. 또는 각질 제거용 스펀지를 사용한다. 스스로 만들고 싶다면 천연 목욕용 수세미 만드는 방법(영문)을 참조한다.
  • 때밀이 장갑이나 스펀지로 다리를 위아래로 부드럽게 문지르며 각질과 때를 벗겨낸다. 상체와 등도 똑같이 한다. 흐르는 물로 샤워를 하거나 욕조에 물을 받아 씻어낸다.
  •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는다. 기분 좋을 정도의 강도로 문지른다. 얼굴을 박박 문지르지 않는다(위의 내용 참조). 유두, 생식기 등 예민한 부위는 문지르지 않는다.

3크고 푹신푹신한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 물기 말리기. 특히 얼굴은 이렇게 물기를 닦아야 한다. 수건으로 문지르면 연약한 피부가 상할 수 있다. 수건으로 몸을 부드럽게 닦고 물에 흠뻑 젖어있는 곳이 있으면 톡톡 두드려 물기를 말린다.

1피부 타입과 나이에 따라 적절한 보습제 고르기. 시간에 지나면서 신체가 변화하므로 이에 따라 보습제도 달라져야 한다. 예전에는 잘 맞던 보습제가 효과가 떨어진 것 같다면 피부가 노화되어 필요로 하는 것이 달라졌으므로 다른 제품으로 바꿔야 한다는 뜻이다. 로션, 크림 등을 선택한다.

2샤워 후 보습제를 바르고 욕실문 나서기. 김이 서린 욕실에 있으면 김 때문에 모공이 계속 열려 있으므로 보습제가 피부에 스며드는 데 도움이 된다. 피부에 물기가 있으면 보습제가 더 잘 스며든다.

  •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민감성 피부용 제품 사용하기. 민감성 피부가 아니라도 이런 제품은 보통 일반 제품보다 훨씬 순하다. 하지만 여러 제품을 사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