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드름 해결하기

1뾰루지를 미리 예방한다. 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여드름 예방법을 참고한다.

  • 베개 커버를 매주 교체한다. 세균이 많은 베개 커버를 쓰는 것은 피부 건강에 최악이다. 
  • 피부에 손을 대지 않는다. 턱을 괴고 앉는 습관이 있거나 얼굴 주변에 손을 대는 습관이 있다면 이제부터라도 자제한다. 손의 세균과 유분 등이 여드름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. 
  • 잘 때 머리를 묶는다. 긴 머리의 소유자라면 머리에 묻은 먼지 등이 얼굴에 닿아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도록 잘 때 앞머리까지 다 묶고 잔다. 
  • 휴식을 취한다. 스트레스는 피부와 여드름에 좋지 않다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. 잘 쉬고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. 
  • 여성의 경우, 피임약을 먹는다. 경구 피임약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어 월경의 주기를 규칙적으로 만들고 호르몬 때문에 뾰루지가 올라오지 않도록 미리 예방할 수 있다.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 본인에게 잘 맞는 약을 처방 받아도 된다.

2절대 여드름을 손대지 않는다. 감염이 더 악화되고 심하면 상처가 생길 수 있어 최대한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. 

3피부과를 찾는다. 스스로 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정도라면 피부과 전문의의 치료와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. 본인의 증상에 맞는 처방약을 받을 수 있고 보통 여드름 치료에 가장 많이 쓰이는 약은 비타민 A가 주 성분인 피지 조절 약이나 레이저 치료 등이 있다.

4살리실산 세안제를 사용한다. 여드름 전문 세안제에는 살리실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피부의 박테리아나 세균을 죽이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균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. 

  •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게 하려면 아침에만 살리실산이 함유된 세안제를 쓰고 효과가 있는지 확인한 후 필요하다면 저녁에도 사용을 하면 된다.

5스팟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한다. 여드름 스팟에만 쓰는 국소 부위 전용 크림이나 스팟 연고 등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는데 이는 진행 중인 여드름에 흡수되어 그 속의 세균과 박테리아를 죽인다. 흔하게 쓰이는 성분으로는 살리실산 젤이나 과산화 벤조일 크림이 있다.

  • 필요하다면 둘 다 사용할 수도 있다.
  • 과산화 벤조일 크림은 헤어와 옷에 묻으면 표백 현상이 나타나니 유의한다.

6클레이 팩을 사용한다. 클레이는 과다한 기름기, 불순물을 제거하고 박테리아를 박멸하여 깨끗하고 결점 없는 피부를 가꿀 수 있다. 일주일에 한 번, 샤워 후 얼굴에 물기를 제거한 후 클레이 팩을 한다. 마를 때까지 10분 정도 둔다. 씻어낸 후 보습제를 바른다.

  • 클레이가 완전히 굳을 때까지 두거나 밤 새 팩을 하지 않도록 한다. 얼굴을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.